일본 오카야마현의 현청소재지이자 최대도시. 2009년 정령지정도시 지금까지 그 기준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현재는 대략 인구 70만 이상에 그 지역에서 중심 기능을 수행하는 도시로, 아래에 구를 둘 수 있는 시이다. 한국의 수원시, 창원시, 포항시 등 자치구가 아닌 구를 둘 수 있는 시와 유사하나, 이쪽은 한국의 광역시 이상으로 거대한 요코하마시나 나고야시까지 포함하고 있어서 한국의 구를 둔 시와 1:1로 대응시키기는 애매하다. 다만 오카야마시, 시즈오카시 등의 중규모 도시의 경우 한국의 그것과 대충 1:1 대응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로 지정되었다. 오카야마현의 중심적인 도시이며, 관광지로 고라쿠엔, 오카야마 성 등이 있다. 오카야마 성은 행주 대첩을 진두지휘했던 다이묘인 우키타 히데이에의 거성이기도 하다. 현재 존재하는 천수각은 현재 남아있는 대부분의 일본 성들이 그렇듯이, 1960년대에 재건한 것. 모모타로 전설의 배경이 된 도시로 알려져 있다.
이를 이용해서 홍보광고도 만들었다. [|유튜브]
사쿠라이 히나코가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