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백꽃 필 무렵 김강훈(강필구), 180cm 폭풍성장 근황 & 패션 2009년생 김강훈은 2013년 예능 <오늘부터 엄마아빠>로 데뷔했는데요. 귀여운 외모와 똑부러지는 연기를 바탕으로 2014년부터 여러 드라마&영화의 아역으로 출연해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고요. 2018년 tvn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어린 유진 초이 역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당시 청순하고 사슴같은 눈망울로 여자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았다고 함! 눈에서 느껴지는 총명함부터 잘생쁨 그 자체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2019년 하반기 최고의 히트작 <동백꽃 필 무렵>에서 오동백의 아들 강필구 역을 맡아 엄청난 사랑을 받았고요. 이러한 사랑에 힘입어 해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아역 필구 김강훈 근황 2019년 9월 18일 ~11월 21일까지 방송되었던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기억하시나요? 당시 20%가 넘는 시청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인데요. 여기서 여주였던 동백 역의 공효진 아들로 나왔던 필구! 귀엽고 잘생긴 외모로 누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필구(김강훈)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아역 배우 출신 김강훈은 2009년 6월 7일 출생으로 2013년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엄마아빠'로 데뷔를 했어요. 그러니.. 만 4세? 그런데 최근 인스타를 통해 김강훈 근황이 전해졌는데 못 알아볼 정도로 폭풍 성장했더라고요. 잘생긴 얼굴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