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항공을 이용해서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신다면 익숙한 제1 여객 터미널이 아닌 제2 여객 터미널에 도착하실 거예요. 오사카 간사이 공항 2터미널은 약간 버스터미널같이 소박한 느낌의 공항인데 여기에 도착하시면 난카이 난바나 하루카 등의 기차를 타기 위해 오사카 간사이 공항 제1 여객 터미널로 이동해야 한답니다. (이게 제주항공 타고 오사카 도착하는 것에 최대 단점이에요.) 저는 오랜만에 오사카 간사이공항 2터미널로 들어온 거라 입국 신고는 빠르겠구나 생각했는데 요즘에 항공편이 늘어나서 그런가 거의 30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아요.. 또르르.. 암튼 입국 신고가 끝나고 공항에서 나오면 아무것도 없는 느낌이라 당황.......
해외여행 갈 때 짐 바리바리 싸가는 저는 일본 공항 도착해서부터 호텔까지의 이동이 제일 피곤한 것 같아요. 물론 호텔에서 공항까지의 이동도 마찬가지. 게다가 여행 중간에 호텔을 이동하는 경우에는 호텔에 짐 맡겨두고 다시 찾으러 가서 그걸 들고 다시 다른 호텔로 힘겹게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런 번거로움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하물 배송 서비스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캐리어 수하물 배송 추천 러그에이전트 일본 공항에서 호텔 (에어비앤비) 캐리어 배달 호텔과 호텔 수하물 배송 호텔(에어비앤비)에서 공항으로 이동 이렇게 세 가지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저는 지난 일본 오사카 여행에서는 호텔에서 공항으로의 수.......
오사카 공항에서 시내 까지 어떻게 가요? 오사카 공항은 따로 없고, 간사이 공항을 이용합니다. 오사카 공항에서 난바역, 우메다 등 시내까지는 열차와 버스 등을 이용해 갈 수 있어요. 특히 오사카 난카이 라피트 열차를 타면 시내까지 빠르고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오사카 여행의 시작점인 오사카 공항에서 시내 심장부라 할 수 있는 난바역과 우메다까지 가는 방법을 정리해봤어요. 6월의 오사카 날씨와 옷차림 6월의 오사카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을 알리는 시기입니다. 평균 기온은 23도 정도지만 종종 30도를 넘나드는 더운 날씨도 있어요. 6월 중순부터는 장마가 시작되어 7월까지 이어지는데요. 이 기간에는 일 년 중 가장 많은 비가.......
오사카공항에서 난바 가는 방법 알려 드릴게요.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갈 때 라피트 예약하면 수월합니다. 난바역까지 가는 특급열차에요. 시간표, 가격 등 함께 살펴봐요. 라피트 난바역에서 찍은 전광판이에요. 오사카여행 어딜 가나 한국어 안내가 나와서 여행하기 한결 편했답니다.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열차 티켓은 클룩에서 구매했어요. 출발 장소 간사이공항, 도착 장소 난바역으로 선택 했고요. 전과 달라진 점이 하나 있는데요. 전에는 오사카공항에서 티켓 교환 필요했지만 지금은 QR코드로 탑승 가능합니다. 바우처 링크를 통해 열차 시간, 좌석까지 지정할 수 있거든요. 난바까지 가는 라피트 예약 바로가기 ▼▼▼▼▼ 라피트 예.......
오사카 간사이공항에서 난카이 난바역 가는 방법 오사카 라피트 탑승했어요. 오사카공항에서 난바 가는 방법 중 가장 빠른 방법 난카이 라피트에요. 공항 도착해서 처음 해결해야 하는 것. 시내로 가는 거죠. 일단 캐리어부터 호텔이나 락커에 보관해야 몸이 자유로워지잖아요? 일본 입국심사 마치고 캐리어 찾은 뒤 클룩을 통해 예약해둔 각종 교통패스부터 챙겼어요. 오사카 라피트 예약 역시 미리 했답니다. 전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가는 것만 예약 했어요. 돌아올 때는 교토역에서 바로 오사카공항 돌아올 예정이었기 때문에 하루카 특급열차 예약 했거든요. 오사카만 여행하는 경우 오사카 라피트 왕복으로 예약하면 됩니다. 출발 장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