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치킨 브랜드. 1997년 별하나치킨이라는 이름으로 창립했으며 그 유명한 콜팝 기본적인 치킨 콜팝을 기준으로 큰 컵 안에 콜라를 담고 위쪽에 컵을 하나 더 끼워서 거기에 팝콘치킨이라는 조그만 치킨너겟을 담아서 파는 제품. BHC는 패스트푸드점으로도 영업하고 있었다. 콜팝은 그러한 메뉴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제품이었으며. 이외에도 햄버거와 같은 패스트푸드점이라면 있을법한 메뉴도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콜팝을 제외한 패스트푸드 메뉴는 전부 사라진 상태. 콜팝도 메뉴가 많이 줄었다.을 필두로 야채치킨 닭다리살과 여러 야채를 혼합해서 튀긴 일종의 순살치킨 제품. 현재는 단종되었다. 등의 특이한 제품으로 마이너적인 인기를 누리다가 2000년에 이니셜을 따서 BHC라는 이름을 앞세우게 되었다. 아무리 그래도 ‘Better & Happier Choice’ "BHC의 새로운 BI ( Brand Identity ) 의 컨셉은 ‘행복을 그린 닭’입니다. ‘Better & Happier Choice’라는 슬로건 아래 밝고 활기차며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BI를 통해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출처 : [ ]
2004년까지 총 550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면서 업계 3위로 올라섰지만 조류독감 파동으로 인해 직격탄을 받으면서 휘청거렸고 결국 2004년 8월 BBQ치킨을 운영하는 제너시스가 30억원에 인수하면서 GNS BHC라는 법인이 설립됐고, 2005년에 인기가수 MC몽을 전속으로 발탁시켜 인기몰이를 했다.
그런데 BBQ에 인수된지 약 9년 만인 2013년 7월 씨티그룹 계열의 사모펀드에 매각되면서 BBQ와의 경쟁구도가 형성되었다. 여담으로 매각 금액이 1,200억원대라고 하는데 단순하게 인수 당시 금액으로만 쳐도 40배에 가까운 차익을 남겼고 그간 BHC 사업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감안하면 어마무시하다. 사실 제너시스 입장에선 매각의사가 강하겐 없었지만, BBQ 점주들의 불만이 너무 많았다. 같은회사라도 동종업계에 경쟁업체인데 어느 점주가 좋아할까~ 2019년 현재는 매출액으로 3위인 BBQ와 거리를 벌리고 1위인 교촌치킨과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전속 모델은 전지현으로 치맥 열풍을 일으켰던 별에서 온 그대 이후로 2020년 현재까지 모델을 하고있다. 치하오 광고에서는 모델 서유라가 나왔으나 다음 신제품 마라칸에서 다시 전지현이 광고모델로 나왔다.
요즘은 크게 강조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튀길 때 해바라기유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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