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준혁이 대주주로 있는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포털사이트 명칭으로, 2018년 3월 넷마블게임즈에서 넷마블로 사명 변경됐다. PC포털사이트를 여전히 운영하고 있기는 하지만 사업집중도는 크지 않다고 보이고, 이미 모바일게임이 매출의 95%를 넘었다. 국내 게임 종목 중에서 시가총액 1위를 기록했었다. 이전까지는 엔씨소프트 ( 7조 ) 가 1위였다가 넷마블의 상장으로 콩라인이 되었다. 넥슨은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어 제외. 19년 1월 현재는 엔씨소프트가 다시 시총 1위, 넷마블이 2위다.
본사는 구로디지털단지에 있다. 현재 구로디지털단지 항목이 없어 역 항목으로 연결된다. 혹시라도 고객상담 목적으로 본사 방문을 희망하는 경우 고객센터는 대림역 근처에 있으므로 참고바란다. 사족으로, 5N ( 넥슨, 엔씨소프트, ( 피망의 ) 네오위즈게임즈, ( 한게임의 ) NHN 엔터테인먼트 ) 파일 중에 유일하게 판교가 아닌 곳에 사옥이 있다. 2019년 1월 게임업계에서는 3N으로 보편적으로 불린다. 파일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가 성장세가 지속됐고 이전 5N이었던 NHN엔터테인먼트 네오위즈가 그에 비해 다소 주춤한 상황이기에 그렇다. 본사 주소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00, 20층 ( 구로동, 지밸리비즈플라자 ) 이다. 2021년 3월에는 구로디지털단지에 지하 7층 ~ 지상 39층 규모로 지어진 신사옥으로 이전한다고 한다. 여기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테마파크, 공원 등이 건립하고 건물 앞에 만들어지고 건물 내에는 게임박물관 등도 준비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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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기업공개 ( IPO ) 절차를 완료하고 상장하였다.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여 공모를 거칠 때 [15만 7000원, 총 공모액은 2조 6617억 원을 모았다]. 하지만 일반 청약은 부진하여 []에 그쳤다. 청약증거금으로 [7650억 원]을 담았는데, 2017년 대한민국 IPO 청약증거금 중 최대다. 2위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스튜디오드래곤이 6조 7000억 원, 3위는 티슈진이 [655억 원]. 유가증권시장에 진입하면서 모은 공모대금 2조 6617억원은 2017년 2분기 ( 4월 ~ 6월 ) 전 세계 최대의 IPO가 되었다. 언스트앤영의 [IPO Trend 보고서 4페이지]에 분명히 나온다. 한국 게임 제작사 공모주 청약대금 중에서 웹젠의 해당 기록을 넘어서는 데 14년이나 걸렸다. [공모주 청약증거금은 3조 3000억 원]. 엔씨소프트가 코스닥시장에 2000년 기업공개할 때 공모주 청약증거금으로 1조 8800억 원을 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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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카카오와 함께 넥슨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카카오보다 늦게 인수전에 참가했지만 카카오보다 더 빠른 속도로 인수를 추진중이며 모펀드 ( PEF )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게다가 이 컨소시엄에 텐센트도 합류했으며 이로써 넷마블이 넥슨 인수전에 카카오보다 한 걸음 더 앞서 가게 됐다. 넷마블이든 카카오든 결국 텐센트의 외부 간섭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다만 그 영향이 지대할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참고 기사]
2019년 중순 에는 넥슨컴퍼니에서 매각 취소 의사를 밝힘으로 넷마블이 참여했던 넥슨 인수전은 무산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