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온라인 게임. LIVEPLEX 개발, 게임클럽 운영 MMORPG.
여자들의 MMORPG라는 표어로 등장했다. 포인트는 "여자를 위한"이 아닌 "여자 ( 캐릭터 ) 들의"이라는 것. 애초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여캐만 존재한다. 여기다가 성인 이용가라는 등급까지 달고 나온 게임답게 대놓고 남성들을 노리고 만든 게임의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여자가 이 게임을 하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보고도 못 믿겠다는 투를 보인다. 그렇지만 속옷 리무버를 구입하기 위해 현질을 했을 때, 보이스 채팅으로 여자가 골드를 건네줬을 때의 충격은...
NPC고 플레이어블 캐릭터고 할 거 없이 여캐들이 거의 대부분이니만큼 노출도도 엄청나게 높지만, 블앤소 등 커스터마이징에 엄청난 투자를 한 게임과는 달리, 캐릭터의 커스터마이징 폭이 썩 넓다고 하긴 어렵다 보니... 얼굴형도 다 정해져있고, 키나 신체 프로필 등은 수정할 수도 없다. 실질적으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부분은 몇 종류 안되는 얼굴형, 헤어스타일, 머리색, 눈색, 복장 형식 2가지, 속옷 종류 2가지가 끝. 의외로 NPC들의 외모가 더 빛이 난다. 일러스트든 실제 3d모델링이든.
게임성은 전형적인 양산형 게임과 별 다를바 없다. 물론 바꿔말하면 무조건 헐벗은 몸만 내세우는 허세 게임은 아니라는 뜻도 되지만. 양산형이란 일정수준 이상의 완성도가 항상 보장되고 있기에 양산되는 것이니...흔히들 까는 양판소나 막장 드라마들도 작품성은 어찌됐든 판매율이나 시청률이 어느정도 보장되기에 그렇게 주구장창 우려먹히고 양산되고 있는 것.
정기 점검일은 화요일 9시~12시. 점검할 때마다 캐시 아이템을 내놓거나 수정해서 갖은 욕을 다 먹고 있다. 주요 콘텐츠인 ( ... ) 씰 리무버본격 옷 벗기기 ( 게임 ) 를 뽑기 형식으로 내놓는 것부터 시작해서...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전쟁 유도에는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쟁에 참가하는 것 만으로도 일정량의 경험치나 돈을 보상으로 받고, 적을 죽인 결과로 떨어지는 군번줄을 루팅해 팔거나 훈장으로 교환할 수도 있다. 여러모로 대가가 확정돼 있으니 만큼 참가해야 할 이유가 명확하게 있는 셈이다. 전장의 종류도 상당히 여러가지이며, 초보 ( 10레벨 후반, 20레벨 초반 ) 시절 부터도 가장 기초적인 단체전부터 시작해 큰 부담 없이 참가가 가능하다.
그 외에도 적을 중립지역 주요 일일 퀘스트가 적이 호위하는 NPC 죽이기, 정각에 전장 25분에 통신장교 호위or방해 40분에 터틀 호위&방해 등...여러 종류의 전장이 준비돼 있다.
여담이지만 채널링을 조금 많이 하고 있다. 공식사이트는 게임클럽이고 엠게임, 다음, 피망, 온게이트, 게임매니아로 총 5곳에서 채널링을 하고 있다.
[] 결국 2014년 12월 17일에 서비스 종료를 했다.과 []에서 스칼렛 블레이드라는 명칭으로 정발이 되었다. 퀸즈블레이드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미국판은 옷에 수정이 가해졌고 일본 퍼블리셔는 넥슨. ( 어? )
결국 2016년 3월 10일, [] 서버도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 [] 서버도 보름 앞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이후 스칼렛 블레이드 [서버]로 서비스 재개 중. 한글 지원 없다. 하지만 음성 패치는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