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독일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 베를린, 함부르크, 뮌헨 다음이다. 프로이센이 존재했을 때는 프로이센 제2의 도시였다. 1위는 당연히 베를린. 그리고 독일의 미디어 수도이다. 공영방송인 ARD의 중추 멤버인 WDR과 독일 주요 민영방송국인 RTL그룹 본사가 위치해있다. 수십 년동안 인구가 정체되어 있다가 최근에 인구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도시의 상징으로 쾰른 대성당 쾰른의 로고에 솟아있는 탑이 바로 쾰른 대성당의 첨탑이다.이 있고, 현대 향수의 고향으로 유명하다. 또한 도시의 풀네임은 프랑크푸르트와 비슷하게 쾰른 암 라인 ( Köln am Rhein, 라인 강의 쾰른 ) 이다. 공문서에는 모두 이 풀네임이 표기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