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방문해 본 대만 타이난! 우리에게 익숙한 타이베이는 북쪽에 있다면 타이난은 남서쪽에 위치해서 제가 방문했던 계절상 타이베이보다 더웠던 곳으로 220여 년간 타이완의 수도이기도 했다고 해요. 그리고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볼거리가 다양했는데요. 그럼 제가 이번에 투숙했던 실크스 플레이스 타이난 호텔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국제적 비즈니스 리조트호텔로 쾌적함과 함께 휴식까지 만끽하기 좋았던 곳이에요. 거기에 도보로 시내에 위치한 유적지들을 방문할 수 있어서 여행하러 오기에도 좋아 추천해 봐요! 비즈니스와 휴식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할 수 있었던 대만 호텔에서 즐길 거리도 다양했답니다. 특히, 이번에 로비에서 만.......
3월 첫째 주 대만 여행을 즐기고 있어요. :-) 원래 저는 타이베이 여행만 2번 정도 했었는데 이번에는 타이베이부터 근교 이란, 그리고 남쪽으로 내려가서 타이난 - 가오슝 - 타이중 - 다시 타이베이로 와서 북쪽부터 남쪽까지의 날씨를 실감했어요. 그래서 3월 대만여행 계획하는 분들께 정보를 전달합니다. 대만 북쪽에 위치한 타이베이는 한국 봄 날씨로 대체로 흐려서 날씨가 쌀쌀해요. 하지만 맑은 날에는 여름처럼 덥기 때문에 반팔 옷차림도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반팔부터 긴팔, 아우터로 바람막이나 경량 패딩은 필수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추위에 강한 편인데, 춥찔이 우리 친구들은 꼭! 경량패딩 챙겨주세요. 요즘 한국에서 대만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