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케이블 뉴스채널이다. 한국으로 치면 YTN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풀네임은 Cable News Network이다. 본사는 애틀랜타 소재이며 견학도 가능하다. JTBC와 보도제휴관계이다. 정식 제휴관계는 불명 공교롭게도 JTBC의 또 다른 제휴관계사인 일본의 TV아사히도 CNN과 제휴관계에 있다.
1980년에 언론 재벌이자 ( 현재 워너 미디어 산하인 ) 터너 브로드캐스팅 시스템을 세운 테드 터너 야빠들에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홈구장 터너 필드 명칭으로 유명한 구단주였다.에 의해서 창립되었다. 최초의 24시간 뉴스채널이다. 처음 개국시에는 '누가 하루 종일 뉴스를 보고 있냐? ㅋㅋ' 실제로 ESPN도 개국 초기 '미국인들은 하루종일 스포츠만 보는 사람들이 아니다'라는 비아냥을 들은 적이 있다. 하지만 CNN과 ESPN 모두 멋지게 성공하는데... 그러면서 다들 1년안에 망할 거라며 비웃었으나 이들은 CNN을 Chicken Noodle Network ( 닭고기 국수집 ) 의 약자라고 부르기도 했다. 의외로 시청자를 꾸준히 늘려가다가 걸프전때 바그다드에서 전쟁을 실시간으로 전세계에 생중계하는 초유의 상황을 만들어내면서 급성장하기 시작했다. 이후 세계적으로 유사한 채널들이 생겨났는데, 카타르의 알 자지라 ( 아랍권 대상 ) 부터 프랑스의 프랑스 24, 러시아의 RT 등의 국제 뉴스채널은 물론 우리나라의 국내용 채널인 YTN과 연합뉴스TV까지 나라마다 하나씩은 지니게 되었다.
2016년 10월 AT&T가 모기업인 타임 워너의 인수를 추진하여 2년만인 2018년 6월 인수 절차을 마무리 지어 AT&T가 CNN의 새로운 주인이 됐다.
미국 시간으로 2019년 3월 4일에 발표된 워너 미디어의 조직 개편안에 따라 워너 미디어 뉴스 & 스포츠 산하로 편입될 예정이다.
현재는 세계구로 발돋움해서 전 세계적으로 방송되고 있다. 하지만 모두 같은 방송을 보는건 아니고 지역과 언어에 맞춰서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