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 가수, 성우, 배우, 교사, 교수, 유튜버, 인터넷 방송인 등 주로 목소리를 과다 사용하게 되는 직업군에 주로 생기는 음성질환으로 어떻게 보면 직업병이라고 할 수 있다. 목소리가 직업인 성우, 가수, 교수, 교사에겐 치명적인 질환이다. 물론 목소리가 직업인 다른 직업에게도 안 좋은 질병이긴 하지만, 특히 가수와 성우에게 안 좋은 것은 병을 앓는 중 활동을 못하는 것은 물론 완치 이후 목소리가 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른 직업은 적어도 완치 후엔 조금 조심하는 정도를 빼면 직업을 이어가는데는 큰 지장이 없다. 인터넷 방송인은 방송의 강조 포인트가 어디냐에 따라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