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나의 방패,
전투에 나설 때면 방패를 드네.
하지만 방패는 나만의 것이 아니라네.
방패는 곁에 있는 나의 형제를 지키네.
방패는 내가 사는 도시를 지키네.
절대 나의 형제가 방패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고,
내가 사는 도시가 방패의 보호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리.
나는 내 앞에 놓인 방패와 함께 죽으리.
적과 맞서 싸우며.
스티븐 프레스필드 ( ) , "방패의 원칙" ( Law of the Shield )
H ταν ή επί τας ( 방패를 들고 돌아오거나, 방패에 얹혀 돌아오너라 ) “승리 또는 죽음”이란 의미.
플루타르코스, 모랄리아 241 “스파르타 어머니의 말들”
전투 중에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해 드는 병기. SF에서 잘 나오는 방어막같은 개념을 실드라고 표현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