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장1길 32 ( 이화동 ) 에 있는 문화재이자 사적 장소. 1945년 광복 후 미국에서 이승만이 귀국하면서 그의 개인 사저 ( 舍邸 ) 로 사용되었다가 그가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에 취임하여 경무대 ( 現 청와대 ) 로 이사함에 따라 '이승만 기념관'으로 보존되고 있다.
이승만이 정부 수립 문제로 김구, 김규식과 관계가 악화되면서 김구의 경교장 ( 京橋莊 ) , 김규식의 삼청장 ( 三淸莊 ) 과 서로 경쟁 관계에 있었던 곳이기도 했으며, 경교장, 삼청장과 함께 건국 활동 3대 명소로 불리고 있다.
1982년 서울특별시 기념물 6호로 지정되었다가, 2019년 4월 28일 사적 제497호로 승격지정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