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국회-자치단체 합동, 외국인 근로 농촌현장 방문 - 노동인권 존중 인식 개선을 위한 「이름 부르기 캠페인」 시작 - 인권침해 신고 활성화 위한 「집중 신고기간(8.11.~8.29.)」 운영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8.8.(금) 10시, 국회 안호영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전북 완주군의 외국인 고용 농가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합동 현장방문은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폭행, 괴롭힘 등 차별과 인권침해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는 상황에서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노동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현장 시찰 〕 먼저, 재배·주거시설 등 현장시찰은, 고용노동부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hfMjc2/MDAxNzU0NjI5OTU5NTYy.vGzl5ZB_smk961gBb3RLXpzts5J3ZY-2aAA_plIH934g.tl_XwKe57bkej1XElrfkfT1IkbdopGsjDQXfGoQoboQ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Recovered.png?type=s3" />
제주도, 제주-칭다오 신규항로 개설 국회 지원 요청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138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중국 칭다오 간 신규항로 개설을 위한 행정절차 지원을 국회에 요청했다. 오영훈 지사는 11일 오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제주-중국 칭다오 간 신규항로 개설 행정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제주도는 지난해 말까지 통관, 검역, 하역장비 투입 등 제주-칭다오 항로개설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으며, 중국 교통운수부도 지난해 11월 항로개설에 동의해 컨테이너선 취항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돼 왔다. 하지만 해양수산부가 기존 항로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