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로서 잘 이끌어 주어 배울 게 많다. 화가 날 만한데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다독여 주고, 이끌어 준다. 엄마 같다. 이동할 때마다 멤버들을 잘 챙기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인다."
진이가 말하는 효정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W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걸그룹 오마이걸의 캔디리더 이면서 맏언니이다.
스마일 캔디 너무 잘 울어서 울지 말라고 멤버들이 지어준 별명. ]라는 별명에 걸맞게 항상 웃는 표정이 매력적. 원체 얼굴이 웃는 상이기도 하고, 매사에 긍정적인 성격에 걸맞게 기쁘고 행복한 에너지가 표정에 항상 드러난다. 이 때문에 생긴 별명이 '[프리패스상' 이다.]
동종업계 종사자 ( ? ) 들의 제보에 의하면 오마이걸은 대기실에서도 손을 잡고 있을 정도로 그룹 분위기가 매우 끈끈하다고 한다. 평소 멤버들 간에는 장난도 서로 많이들 하는데도 언니들에게는 존댓말을 지키고 있고 가요계 선배들에게 진심으로 다가오는 그룹으로 미담 f ( x ) 루나가 라디오에서 언급했다.이 많다. 이러한 점들은 이끌어 주는 리더의 역할이 중요한데 무리 없이 정말 잘 수행하고 있다.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또다른 예로 오마이걸 캐스트에서 비니가 벌칙으로 번지점프를 해야 했는데 고소공포증이 심한 비니 대신 번지점프를 뛰어줬다. 훗날 승희가 이때 감동받아 울었다고 말했다.
오마이걸 효정은 미소가많은편이며 미라클의 마음을 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