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7월 9일 데뷔한 대한민국의 혼성 그룹. 줄임말로는 영턱스. '젊은 개구쟁이들의 모임'이란 뜻이다. 본래 Young Turks의 의미는 청년 튀르크당에서 유래되었지만, 확장된 뜻으로는 급진주의자, 거친 아이, 개구쟁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고 한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 출신이었던 이주노가 프로듀싱했다. 지금은 상황이 바뀌었지만, 당시만 해도 같은 그룹 출신의 양현석은 야심차게 내놨던 킵식스가 성공하지 못한 반면 이주노가 내놓은 영턱스클럽은 대박을 쳐서 이주노가 성공한 프로듀서 대접을 받았었다. 실제로, 영턱스클럽의 멤버들은 모두 이주노가 발굴한 비보이, 비걸 출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