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프리랜서 활동 후, 1년간 GONZO에서 활동한 마츠우라 히로아키가 퇴사 후 2003년에 몇명의 동료들과 함께 프리랜서 그룹 산지겐 ( 三次元 ) 을 결성, 이후 2006년 3월 스즈키 다이스케 ( 鈴木大介 ) , 아다치 히로시 ( 足立博志 ) , 나구라 신사쿠 ( 名倉晋作 ) , 시가 켄타로 ( 志賀健太 ) 와 함께 회사를 설립했다. 주로 3DCG 작품을 제작한다. 회사명은 말 그대로 3차원. 회사 로고에는 한자로도 표기되어있지만 일반적으로 가타카나로 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