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자유여행에서 타이베이, 가오슝, 타이중 등 도시 이동할 때 가장 편리한 고속철도 THSR. 티켓 예약 할인받아 비용 절약하는 팁 소개해 볼게요. 1. 대만 자유여행 고속철도 타고 여행하기 대만은 섬나라로 대략 경상남북도를 합한 면적. 한국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여행하는 곳은 주로 서쪽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수도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중부의 타이중, 최남단의 가오슝까지 직항이 있어서 어떤 곳으로 들어가도 좋아요. 또, 대만 서부의 위 도시는 모두 THSR이라고 하는 고속철도 망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타이베이와 가오슝 구간은 1시간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대만 자유여행은 타이베이 인, 가오슝 아웃 또는 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RfMjA5/MDAxNzczNDM1NTkzMTQ5.sgoFb3JKOaUgKPyAjEJmqbW0ox9eKIHQCMQUfn-QUScg.N_onHsj8V0IZdV5_XhTdhaPSaqzkywj-H5vsJAsZmQ0g.JPEG/IMG_3057.JPG?type=s3" />
대만 자유여행코스 예류 지질공원 대만 택시투어 글, 사진: 그루터기 대만 자유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한 번 가보게 되는 곳이 바로 예류지질공원이다. 타이베이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지만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에는 다소 번거로울 수 있어 대만 택시투어로 다녀오는 코스가 특히 인기다. 독특한 해안 지형과 자연이 만들어낸 기암괴석을 편하게 둘러볼 수 있어, 대만 자유여행 코스로 많은 여행자들이 선택하는 명소다. 타이베이에서 북쪽 해안을 따라 약 1시간 정도 달리면 바다와 맞닿은 독특한 풍경의 예류지질공원이 모습을 드러낸다. 수천 년 동안 바람과 파도가 만들어 낸 기암괴석들이 펼쳐진 곳으로, 마치 다른 행성에 온 듯한 신비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ZfMTAx/MDAxNzczNTg3NzUwMTI2.AH2oxRayfVdC4M7sy9LvCBGI_v5MGwCXRjN_ahfOpdIg.-ZfeXIv_6EwJl-GwqurbGklqiKNURgVp-1lowaMsEwQg.PNG/311f3ac1-44ac-44d5-ab75-5e0a0126b05f.png?type=s3" />
타이베이 역에서 기차로 1시간 거리의 잉거! 한자로 읽으면 꾀꼬리의 노래라는 뜻이지만 이곳은 도자기 마을입니다. 타이베이 역에서 기차를 타면 되는데 티켓을 끊지 않고 교통카드인 이지카드를 찍어도 됩니다. 열차는 수시로 있기 때문에 시간에 맞춰 게이트에 들어갑니다. 우리는 10시 5분 신죽(Hsinchu) 행 열차를 탔어요. 10시 24분 maioli 행도 잉거역에 정차한다고 해요. 잘 모르면 개찰구에 있는 직원에게 '잉거?'라고만 물어봐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3A에서 타면 되는데 일찍 올라가도 앉을만한 곳이 없으니 5분 전에 올라가도 됩니다. 우리나라 전철하고 비슷해서 자리가 있는 것도 아니라 열차 들어오는 걸 확인하고 탑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hfNzcg/MDAxNzcyOTcwODY0NzM4.wxeHF8WfB-xWoPCll9HBwvh1qVYi0WxiH0o_hmxVmMog.3GenV9OZiojEhmfp7yea6RSiTxzidte22Fo9t63IKMYg.JPEG/20260203_132922.jpg?type=s3" />
대만 타이베이 자유여행 닝샤 야시장 위치 가는법 맛집 먹거리 태국만큼이나 야시장이 잘 발달한 대만! 대만 타이베이 자유여행에서는 야시장이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라고 할 정도로 규모도 크고 맛있는 맛집 먹거리도 많아 늘 기대가 되는 곳이에요. 이번 대만 자유여행에서도 여러 타이베이 야시장을 방문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추천하고 싶은 곳이 바로 닝샤야시장이랍니다. 1. 닝샤 야시장 위치 가는 법 닝샤 야시장은 타이베이 메인 역 북쪽, 중산 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요. 다만 야시장 바로 근처에 지하철역이 있는 건 아니라서 마지막에는 도보로 조금 이동해야 한답니다. 그래서 버스를 이용하거나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 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BfMTcz/MDAxNzczMTM1NzM4MjQ2.s-PBbYa4qsFf_bk8mBRmCpNeZdXZ67MK6KzkM6IOlq8g.jaPZ7BO5WFJOh94MX1NAUZRNocp3KDZqCSuFQOic67Mg.JPEG/_DSC0550.jpg?type=s3" />
인천공항에서 타오위안공항까지 2시간 30분 비행 1월에 다녀왔으니 겨울이어서인지 대만 특유의 훅~~하는 더위는 없었고 선선한 봄 날씨 같았다. 4박 5일 동안 3일은 비가 내려 아쉬웠지만 그래도 더운 것보다는 나았던 것 같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트래블 카드를 이용해 출금한다. 대만은행 아니고 ATM이라고 쓰인 조풍은행을 이용한다. 이땐 몰랐다. 캐리어의 지지대가 다 뚫리고 깨진 것을... 한국에 귀국 후 아시아나에 메일을 넣었더니 새 가방을 보내줬다. (비행기표와 가방 사진 필요) 공항에서 즉시 발견 시에는 공항에서도 가방을 새것으로 바꿔준다고 하니 가방이 깨지거나 이상이 있다면 즉시 교환하는 것이 좋다. 이제 타오위안 공항.......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RfNTcg/MDAxNzcyNjIwNDMxMzgz.39dYl57VDJzaUWGi-aWSYCya-f4yzkhv8GhTu0NvX2Eg.63-EJ4-uWXo7NbBaekFoCPb8AsLVXJoUCL7KKXmPpX8g.JPEG/20260131_16153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