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알로 장르의 거장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의 영화이다.
토머스 드 퀸시의 에세이,심연에서의 탄식 ( Suspiria de Profundis ) 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서스페리아에 이어 마녀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이다.
이탈리아 3대 거장 중 하나인 대선배 마리오 바바가 제작에 관여하였다. 다만 그에 비해서 평이 그다지 좋지 않다. 마지막에 결말은 그야말로 어이가 날라갈 장면.
음악은 유명한 프로그레시브 록밴드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의 맴버 키스 에머슨이 맡았다.
한국에선 거의 2000년 초반에 비디오로 소리소문없이 나왔는데, 삭제가 거의 없음에도 번역에 좀 문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