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뜨끈한 온천욕이 생각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그렇다면 수안보와 문강유황온천과 함께 3대 충주 온천 중 하나인 앙성 온천 어떨까요? 이곳이 여주와 가까운 비내섬 근처라 충주시에서 한참 북쪽으로 올라가야 하고 주위에 딱히 즐길만한 게 없는 게 아쉽긴 하지만 3년 전에 갔을 때 워낙 좋았던 기억이 있어 한 번 더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도착한 시간은 2026년 1월 6일 오전 10시경, 위는 주차장에 차를 세울 때 그리고 이어지는 컷은 편의점과 휴게실이 있는 내부로 들어왔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전과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 한 가지 발견한 차이점은 안쪽 식당에서 과거엔 가격 착한 미역국 정식 같은 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hfMTAy/MDAxNzY3ODE4MzI4ODcy.zXs5Csi01mxgbk4idkw4JjRWv1Q8j3bbrWGfP-Vk0SUg.85ODw_a_FsohEUwggdHQ7HVu7rmQ_Vy6fIhJIrEcIq8g.JPEG/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