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가까워지면 노란 꽃밭 사진부터 찾아보게 된다. 그래서 올해는 창녕 유채꽃 축제를 미리 체크하게 됐다. 멀리서 봐도 한눈에 들어오는 남지 들판의 색감이 워낙 유명하고, 남지 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풍경도 늘 화제라 더 궁금해진다. 봄바람 따라 가볍게 하루 나들이를 고민하는 시기라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가는 장소다. 여행일 : 2024년 1. 창녕 유채꽃 축제 기본정보 창녕 유채꽃 축제는 전국 단일 면적 기준 최대 규모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가면 꽃밭 몇 구역을 보는 느낌이 아니라 노란 들판이 끝없이 이어지는 풍경을 마주할 수 있다. 낙동강을 끼고 길게 펼쳐지는 덕분에 탁 트인 시야가 인상적이다. 남지 쪽 봄 나들이 장소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NfODYg/MDAxNzc1MjA0NjkwNzQx.oih0YgOs8pf-bAg2ag_z63sr2mNdTQ6ruuqvrjMQv0Ig.-hEfb-9nrRmpjeV-ap7G2_vBumRoaN3NJJ_v1W7pWawg.JPEG/20240407_09315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