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 푸티지 방식 페이크 다큐멘터리 방식의 하나. 보고 난 뒤 멀미를 호소하는 관객이 많아서, 아예 영화관 매표소에 관람 시 멀미를 주의하라는 안내문까지 붙인 곳도 있었다.의 호러 영화. 감독은 맷 리브스. 제작은 떡밥의 제왕 J.J. 에이브럼스. 2008년 1월 18일 미국 개봉. 한국은 2008년 1월 24일 개봉. 이 날은 《에반게리온: 서》의 한국 개봉일이었다. 이 때문인지 한국 웹에선 은근히 클로버필드의 괴수와 에반게리온의 사도들이 닮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았다. 일본은 2008년 4월에 개봉했는데, 여기선 파괴자 ( 破壞者 ) 의 일본어 음독인 '하카이샤'를 로마자로 표기한 《HAKAISHA》라는 부제를 달고 개봉했다.
배급은 파라마운트 픽처스. 한국은 CJ엔터테인먼트.
J.J.에이브럼스가 아들과 함께 일본에 갔다가 장난감 가게에 진열된 고지라 피규어들을 보고, '미국에도 저렇게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괴수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킹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