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기도 남양주시에 지어지는 택지개발사업. 별내동 ( 구 별내면 덕송리, 화접리, 광전리 일부 ) 2012년 별내면에서 분리되었다. 일원에 지어지고 있다. 2005년부터 2012년까지가 사업기간이었으나 2008년 경제위기로 인해 최소 2016년 이후로 지연되었다.
'19.8월 말 기준 별내동 인구는 70,055명.
계획상 수용인구는 24,137세대에 72,411명이다. 같은 경기북부에 지어지는 양주신도시나 운정신도시, 한강신도시에 비해 규모가 작다. 운정신도시의 1/3, 양주신도시나 한강신도시의 1/2 정도의 면적이다. 2013년 약 1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였고 2015년 1월부로 5만 명을 넘기며 남양주시 동 지역 중 최대 인구 동이 되었다. 지방에 있는 일부 시 ( 계룡시, 태백시 등 ) 보다도 인구가 더 많다. 별내 입주 초반만 해도 최다 인구 동은 호평동이었고, 2019년 8월 기준으로는 다산1동이 인구 1위.
2014~5년 들어서 노원구 인구가 이곳으로 많이 옮겨왔으며, 노원구 인구가 62만에서 57만노원구 입장에선 하마터면 국회의원 선거구 짤릴 뻔했다으로 줄어든데 비해서, 별내동은 인구가 4만 명이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