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노원구의 법정동. 행정동은 8개가 있다. 상계3·4동, 상계6·7동이 하나이기 때문. 2010년경까지 상계6동과 상계7동은 분리되어 있었다.
노원구의 북쪽에 위치해 있다. 동쪽으로는 수락산을 경계로 남양주시 별내면과 별내동, 서쪽으로는 중랑천을 경계로 도봉구 도봉동, 방학동, 창동, 남쪽으로는 당현천을 경계로 중계동, 북쪽으로는 수락리버시티 내부 공원의 강 아래 행정동 부분에서 자세히 후술되지만 3,4단지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인 반면, 1,2단지는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 관할이다, 관할 행정구역이 서울이냐 의정부냐에 따라 상당한 실거래가 차이가 있다고 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의정부쪽은 장암고개가 생활권을 나누는 실질적인 경계로 행정구역은 장암동인데, 막상 동사무소나 학군은 고개 너머로 묶이기 때문. 리버시티 지역과 장암동 주민센터까지는 약 6km 떨어져 있다.을 경계로 의정부시 장암동에 접해 있다.
1963년까지 경기도 땅이다가, 이후 서울 영역으로 편입되었으며, 관할 구가 2번 바뀌었다. 1980년대 초반까진 상수도 시설도 없는 최고로 열악한 빈민촌 당시 이곳에 살았던 사람들은 기억하겠지만 폭이 1미터도 안되는 좁은 골목이 거미줄처럼 연결된 거대한 빈민 거주 밀집지역이 있었다. 이러한 빈민촌이 아니라도 이 일대의 주택들은 모두 상수도 시설이 없어 수돗물도 나오지 않는 극도의 빈민 지역이었다. 마들역, 마들평아 등에서 흔적을 찾을 수 있다.이자 농촌지대&공장지대였다. 근처에 난립한 공장들로 인해 토양 오염도 심각해서 지하수에서는 공장 폐수가 섞여 나와 수돗물을 쓰지 못하는 대다수의 주민들이 이러한 물을 먹고 생활해야 했다. 근처의 공장에서는 오염물질을 주택가의 공터에 불법매립하는 일이 비일비재했고 아이들이 뛰어노는 길바닥에는 공장에서 불법투기한 발암물질인 하얀 카바이트 덩어리가 즐비했다. 아이들은 이것이 뭔지도 모르고 주워다가 고인 물에다가 녹이면서 거품이 막 일어나도록 하며 놀았는데... 안습 그러던 것이 1985년 서울 지하철 4호선의 개통으로 철도교통이 생기고 19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빈민촌이었으며 개발이 거의 되지 않은 지역이었기 때문에 4호선 노원구 구간은 전부 지상구간으로 지어졌으며, 창동기지도 이곳에 들어서게 되었다., 이후 1988 서울 올림픽으로 인해 동일로 주변은 싹 개발이 되었다. 이 때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가 . 그리고 1990년대 들어 상계주공아파트를 비롯한 아파트 개발로 인해 인구가 급증하였고, 2000년대~2010년대에는 상계역·당고개역의 단독주택 지역을 중심으로 재개발 논의 중이다.
반면에 불암산 밑, 당고개역 주변 4동 지역은 1970년대와 비교해서 변한 게 2가지 있다고 한다. 인구수&당고개역. 1980년대 이후 이 지역에 있던 시장도 없어지고, 인구가 급속히 빠져나가며 슬럼화되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2005년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이 상계뉴타운 건설을 추진했으나, 현재에는 사실상 무산 상태이다...가 11년 만인 2016년 하반기부터 거주민들의 이주가 시작된다고 한다. [공인중개사의 글] 하지만 6개 구역 중 3구역은 지정해제 되어버렸다.이 지역에서 이명박 까는 단골 소재... 하긴 없는 사람들한테 낚시하고 아마 3구역은 구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할 듯 싶다. 2015년부턴 별내신도시로 인구 유출이 심각해졌다. 그래서 창동차량사업소 부지를 개발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당고개 재개발은 언젠간 꼭 해야 될 듯싶다. 실제로 덕릉로는 남양주에서 넘어오는 차에 비해 도로는 왕복 2~4차선이라 정체가 시도때도 없이 일어난다. 그리고 실제로 도로 확장이 시작되었고 2019년 12월 26일자로 완공됐다.
국회의원 선거구는 상계6·7동을 제외한 모든 지역 ( 상계1~5동, 8~10동 ) 이 노원구 병 선거구에 속해있다. 노원구 병 선거구의 2016년 1월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193,800명이고, 2018년 6월 현재 노원구 병 선거구의 국회의원은 전 노원구청장 출신의 김성환이다. 재선의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이 이 지역 국회의원이었지만 제19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위해 2017년 4월 17일 의원직을 사퇴했으며 2018년 6월 13일 재보궐선거를 통해 김성환 의원이 새로 선출되었다. 상계6·7동은 중계동, 하계동과 함께 노원구 을 선거구에 속해 있으며, 노원구 을 선거구의 2016년 1월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210,943명이고, 현재 노원구 을 선거구의 국회의원은 4선 의원의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이다.
관악구 신림동과 똑같이 서울에서는 물론 노원구 내에서도 호남 출신의 비율이 두 번째로 높은 지역이다. 신림동은 25만 명 중 55% 정도가 호남 출신이며, 상계동 또한 전체 인구 23만명 중 105,000명 정도인 45%가 호남 출신이다. 두 지역이 매우 비슷한 정서를 보이나, 정작 위치는 서울의 끝과 끝. 2015년 12월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총 229,880명동 이웃 구리시도 씹어먹는 인구으로, 9월대비 830명 감소했으며, 인구 역시 관악구 신림동과 매우 비슷한 인구규모 신림동은 25만 명 정도 된다. 상계동 역시 과거에 25만 명이 살았었지만 현재는 23만 명이다. 그래도 둘 다 인구 규모가 상당히 비슷한 편이며 상호 교류도 상당히 많다. 의외이겠지만 노원구 지역의 한 호남 출신에 따르면 상계동 철거민, 특히 호남 출신이 난곡이나 신림동 일대, 또는 독산동 일대로 상계동 철거 시에 상당히 많이 이주했다 한다. 를 지니고 있다. 한창 때 인구가 25만명에 육박한 적도 있었다. 노원구 인구가 60만 넘을 시절 이야기. 상계동 전체의 인구밀도는 13,614.03명/㎢이다.
상계동은 서울에서 강원도 원주 출신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강원도 출신 인구 8만 명 중 약 4만 5천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실제로 원주 출신이 아주 많이 거주하는 편이고, 강원도 원주시와 교류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원주 또한 노원구 출신이 5% 이상 ( 상계동은 특히 4% 이상 ) 으로 서울 사람들 중 가장 많이 산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원주고등학교 동문회에서 서울 거주자 중 노원구 거주자가 절반 이상 된다고 한다고 제보가 들어왔다. 특히 원주 사람들도 노원구 상계동이나 중계동에서 가장 많이 살기를 원하며, 실제로 이주자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주목할 만한 것은 이들은 상계3·4동이나 상계5동에 상당히 많이 거주하며, 마들역, 수락산역 인근에도 많이 거주한다고 한다. 앞으로도 상계동을 중심으로 호남 출신과 더불어 아주 많이 이주해올 예정이라고 원주시의 한 시민이 밝혔다.
아울러 이 지역에서 산 3대 이상의 토박이 비율은 23만 명 중 0명. 이 지역에서 대대로 산 토박이가 아예 없다고 할 수 있다.
1990년대와 다르게 증가가 하나도 없이 죄다 감소다. 상계동보다 인구가 적은 국가가 21개국이나 된다는 것이 함정 최근 별내신도시에 인구가 털리는 중이다.
이 항목은 행정자치부에서 제공한 [인구통계]에 기초했으므로, 실제 인구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