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역은 미워하더라도, 배우는 미워하지 맙시다!
1995년 MBC 공채 탤런트 출신 배우이며, 대표작으로는 미술관 옆 동물원, 주유소 습격사건, 플란다스의 개, 공공의 적 등이 있다.
아버지가 과거 삼성종합건설 ( 현 삼성물산 건설부문 ) 사장을 역임한 기업인 이강태 ( 李康泰 ) 씨다. 2014년 1월 29일, 구정 직전에 루게릭병으로 별세했다. 형 이원재 ( 李源宰 ) 는 육본과 국방부의 요직을 섭렵한 육사 출신의 엘리트 코스를 밟는 현역 육군 대령이다 하지만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할 당시 입은 군복을 보면 병과는 병기. 병기병과는 전투장비, 탄약지원을 담당하는 역할로 보병이나 포병, 기갑처럼 육군의 메인이 아니며 ( 기갑조차 대장 진급자는 희대의 똥별 단 한명이다 ) , 이 때문에 장군으로 진급하더라도 준장이 진급 상한선이다.. 실제로 지휘관으로 모셨던 예비역들의 증언에 의하면 정말로 똑같이 생겼고성격도 쿨내가 풀풀 나신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