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쓰이는 이름. 한자로는 통상적으로 '伊織 ( 저 이/짤 직 ) '을 많이 쓴다.
야가미 이오리의 영향인지 庵 ( 암자 암 ) 을 쓴다고 아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는 SNK 제작진의 오버센스로, 庵이 인명용 한자로 등록된 것은 2004년 이후부터다. 이오리의 첫 참전시기를 기준으로 해당 한자론 출생신고 자체가 불가능했다. 또 야가미 이오리의 영향으로 남성적인 이름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원래는 여성들에게 주로 붙여지는 이름이다.
현실에선 자주 쓰이는 이름이 아니나, 서브컬처에서는 상당한 빈도로 보이는 이름이다. 가끔 성씨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