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아프리카 대륙은 총 54개국으로 나뉘어 있고 저는 그중 7개국을 한 번에 여행했습니다. 케냐, 탄자니아, 짐바브웨, 잠비아, 보츠와나, 나미비아, 남아공 순이었죠. 모든 국가에서 영원히 잊지 못할 근사한 경험을 가졌고 그중 짐바브웨와 잠비아에서는 세계 3대 폭포로 불리는 빅토리아 폭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빅폴의 장엄한 풍경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오늘 등장하는 내용은 오지투어의 세미 프리 와일드 아프리카 여행의 일부분입니다. 짐바브웨의 한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마치고 길을 나섰습니다. 폭포까지 도보로 다녀오는 것이 가능할 정도로 위치가 좋았습니다. 빅토리아 폭포.......
짐바브웨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아프리카의 여러 국가 중 내륙 중심부에 위치한 잠비아, 짐바브웨, 보츠와나 그리고 나미비아는 서로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그 꼭짓점에는 세계 3대 폭포로 손꼽히는 빅토리아 폭포가 있죠. 이 지점은 각국의 국경을 손쉽게 넘나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초베 국립공원을 함께 누릴 수 있어 아프리카 대륙을 통틀어 가장 여행하기 좋은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탄자니아에서 이륙한 비행기는 잠비아 리빙스턴에 먼저 착륙해 손님을 내려주고 그대로 다시 이륙해 차로 30분 거리밖에 되지 않는 짐바브웨에 우리를 내려줬습니다. 마치 고속버스가 시골 도시를 경유하는 모양새였는데요. 비행기에서 빅토리아 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