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동네찍사입니다. 가보고 싶었던 간월재를 다녀왔습니다. 전라도에 살고 있어서 저 멀리 경상도 울산에 있는 간월재가 상당히 먼데요. 원래 본집은 김해입니다. ^^ 경상도 40년 토박이입니다. 어쩌다 전라도 2년 정도 살고 있는데요. 전라도에 오니 너무 아름다운 전라도 명소가 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경상도에도 갈 곳이 참 많은데 쉽지 않은데 간월재는 지난여름부터 가보고 싶었습니다. 솔직히 억새 빛 갈색의 가을보다 초록색의 여름을 가고 싶었는데 번번이 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어제(10월 28일) 간월재를 다녀왔는데요. 쓰레드에서 비로 인해 억새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해서 기대는 하지 않고 간월재를 한 번 담아 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lfNjQg/MDAxNzYxNzA5MjAyODA5.X7s4faMF9WXCxnzE4YOb3LYgBDiqI7lfsokCRRHyMFYg.32rkRR64S8aM7kNmvKreIUCOzZw2R3UzG59U5hNEtkQg.JPEG/%B0%A3%BF%F9%C0%E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