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코믹스의 동명의 원작 만화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DC 확장 유니버스의 세 번째 영화.
《트레이닝 데이》, 《엔드 오브 왓치》, 《퓨리》 등을 제작한 데이비드 에이어 잭 스나이더 감독 못지 않은 코믹북 마니아다.가 각본, 감독을 맡았고, 그래비티로 제 86회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영국 출신의 작곡가 스티븐 프라이스가 음악을 담당했으며, 에이어의 전작 《퓨리》에서도 음악을 담당했었다. 잭 스나이더와 영화 제작자이자 잭 스나이더의 아내인 데버라 스나이더가 책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등급은 PG-13 ( 13세 이상 관람 가능 ) 으로 확정되었다.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분장상 수상작이다. 이는 역대 슈퍼히어로 유니버스 영화들 중 아카데미에서 수상한 최초의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