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메이폴님 나눔으로 품게 된 #빌베르기아누탄스 #눈물의여왕 2월 9일 삭막한 베란다에 빨간 꽃대가 뿅!!! 2월 19일 꽃대의 방향이 아래로 향하는구나! 2월 25일 꽃대 아래에서 꽃이 나올 준비중 묵직하네! 3월 1일 빨간 겉잎이 벌어지고 모습을 드러낸 꽃들 많기도하네! 3월 5일 자꾸 늘어져서 아랫층 긴꼬리 문주란과 접촉사고 ㅋㅋ 왜 별칭이 눈물의 여왕인 줄 알겠네 3월 10일 마음껏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자리로 위치 변경 하나하나 꽃잎이 말리면서 개화하는 중 빨강 노랑 보라 세가지 색이 한꽃에! 빌베르기아 핑크패치랑 꽃이 똑같네!!! 3월 11일 점점 개화중인데 베트남여행으로 집을 비우게 됨.. 아숩아숩 3월 18일 다녀와보니.......
비루한 베란다 정원에 간만에 꽃소식~ 작년 여름 아라리오님께서 나눔주신 #샹딸메히유 첫 개화 3일 뒤.. 오잉? 왜 색이 흐려졌지?? 향기도 솔솔~~~ 내년엔 많이 많이 피어죠~~~~ 올 여름 입양한 #호야리네아리스 도 첫 개화~~~ 10월 7일 이렇게 되고 처음 발견 눈이 이상한가.. 맨날 보는데 왜 이제 발견했을꼬.. ㅎㅎ 10월 11일 언제 필꺼니~~ 빨리 피어줘~~~ 10월 13일 끝이 살짝 핑크빛 10월 19일 세봉오리 벌어졌다!!! 신나 신나 신나 10월 20일 와우!! 벌어지기시작하니 하루만에 후다닥 올 개화해버리네!! 쭉쭉 시원하게 뻗은 잎 줄기에 다소곳하게 달린 하얀 꽃 무슨 향이 나는거 같긴한데 너무 희미해서 잘 모르겠고~~ 오래 피어있어라.......
장미과 장미속의 관목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높이는 2~3m이며 잎은 어긋나고 깃 모양으로, 5~6월에 담홍색, 담자색, 흰색 등의 꽃이 피고는 한다. 개량 품종이 많은 관상 꽃나무이다. 북반구의 온대와 아한대에 주로 분포한다. 장미는 광을 매우 좋아하는 식물이며 물빠짐이 좋고 공기유통이 비옥한 사양토에서 잘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