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수
광역기나 탁월한 경직, 몹몰이로 먹고사는 직업.
도적이 되면서 포기했던 무녀의 길을 다시 걷는 클래스로 일족의 신수인 천랑을 소환해 부리며 전기 인술을 사용한다.
소환사라는 컨셉의 고정관념과는 다르게 천랑이 모든걸 다해주지는 않는다. 무녀 본인도 보조딜링으로 절대 약하지 않으며 앞장서서 싸운다. 가장 중요한건 천랑과의 교감 ( ? )
천랑주 자신이 발동하는 스킬 + 시루스가 쓰는 스킬로 구분되어 있으며, 시루스가 스킬을 쓰는 도중에 무녀또한 딜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는 천랑주와 무녀가 함께 스킬을 사용하는 스킬도 있다.
초극 시 '천랑신녀'라는 이름으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