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평일 이틀 쉬게 된 에릭샘 부부, 짧은 시간 동안 신나게 놀 곳을 찾아다 무작정 경주로 내려와 가장 먼저 더케이호텔 스파온천을 찾아왔습니다. 이곳 경주 온천은 어제까지만 해도 계획에 없던 곳인데요. 하루 사이에 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곤두박질치고 바람까지 불어 다른 코스는 뒤로 다 미루로 제일 먼저 찾아온 거랍니다. '음' 이렇게 서두를 시작하니 어떤 곳인지 궁금하나요? 이곳은 3년 전 겨울에 시설 좋고 물 좋은 온천으로 한 번 추천을 했던 곳인데요. 시간도 많이 지났고 하니 한 번 더 소개를 해 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경주 더케이호텔을 찍고 도착한 시간은 2026년 1월 20일 오전 11시경, 서둘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NfMjY0/MDAxNzY5MTE0OTc5MjA4.RDsNGz99lM0bE562dymVFy7fbw0cHlxC83_c7S1JUbMg.t01_KWGHQ2o392ovpofqnY1Jlj-AxSr7fhhiGsiYJ6wg.JPEG/2.jpg?type=s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