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단수이 여행 라오제 거리 베이터우 온천 타이베이 출발 일일투어 타이베이에서 하루 코스로 다녀오기 좋은 곳이 바로 근교의 단수이와 베이터우인데 지하철이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역까지 이동은 편하지만 특히 단수이에서 다양한 관광지를 버스로만 찾아다니기에는 살짝 힘든게 사실이라 저는 이번에 투어를 이용해 봤어요. 1. 타이베이 메인역 출발 일반적인 한국인 가이드와 떠나는 버스투어가 아니라 한국어를 어느 정도 할수 있는 대만 현지 택시 기사와 대략 6명 정도가 함께 택시타고 떠나는 투어라서 이동에 대한 불편함이 없어서 편했어요. 타이베이 메인역 동1문 패밀리마트 앞에서 9시 15분에서 30분 사이에 모여 출발을 하는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VfMTMz/MDAxNzcyNjczMjczNzEz.rV7NSmWPjrU_JGumjfQ70kRTsRTbpHpvKNNKa6zqRagg.adK4IZG0HwksS1S3zPBRv88OQRZxt2zTMtS4NNZtuLkg.JPEG/001.jpg?type=s3" />
대만 이지카드 지하철 버스 타고 홍마오청 단수이 여행 대만 타이베이 여행에서 추천드리는 코스가 바로 단수이 여행이다. 시내에서 지하철과 버스만 타면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딱 좋은 지역이 바로 대만 단수이! 대만 이지카드는 필수! 그렇다 보니 단수이 여행에서 대만 이지카드는 필수이다. 대만 이지카드는 일종의 현금 충전식 교통카드이다. 현금을 충전해두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수 있고, 편의점이나 관광지 입장도 가능해서 대만 여행 필수품이라고 볼 수 있다. 현지에서 구입할 수도 있지만, 번거로운 것이 사실! 그래서 온라인에서 미리 구입해두는 걸 추천한다. 나도 kkday에서 구입했고, 타이베이 공항 수령으로 편하게 이용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zFfMjgx/MDAxNzU2NjQ0MTk2MDc4.YHC5SMem16XKwmZzUu-bjC92hQxrYd-Zh-NuNMwgFM4g.N9NxOvfyyqEAR73w-ePjbsoH8dHtFoZF5m5wCY4L4vAg.JPEG/20230612_163512-11.jpg?type=s3" />
대만 타이베이 여행코스 단수이 당일치기 가볼만한곳 만약 최소 3~4일 정도 일정을 두고 대만 타이베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하루 정도는 시간을 내어 근교 도시인 단수이를 다녀와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하루 일정을 여유롭게 보내기 좋은데다, 수도인 타이베이와는 또 다른 느긋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인만큼 아마 방문하신다면 필히 마음에 들지 않을까 싶다. 그럼 아래에 도보로 돌아다니기 좋은 단수이 가볼만한곳 코스들을 언급해봐야지. 1. 대만 타이베이 여행지 단수이 대만 북부에 위치한 작은 항구 도시, 단수이는 강의 하구에 자리잡고 있어 강변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네덜란드.......
매력적인 여행지인 대만! 흔하게 가는 곳이 바로 수도인 타이베이일텐데 여러 번 가 보니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도심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타이베이 근교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대만 여행지들을 소개해 볼까 하는데요. 유명한 줄 몰랐던 대만 온천마을부터 꼭 가봐야 하는 단수이, 홍마오청, 스린 야시장 투어까지 야무지게 즐기는 방법 소개해 볼게요. 먼저, 타이베이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정도 걸리는 대만 온천마을부터 시작해 볼게요. 베이터우 온천마을 처음에 도착한 대만 온천마을은 베이터우라는 곳인데 온천 박물관도 있고 동네 길을 걷다 보면 온천수가 흐르는 것도 볼 수 있는 소소하면서 특별한 곳이었어요. 마을에.......
대만 여행 중에 꼭 가보고 싶었던 단수이 홍마오청. 저는 대만 영화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정말 유명한 대만 영화인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 바로 단수이 홍마오청 입니다. 지금 찾아보니 한국에서 개봉 예정이네요? 대박. 주인공은 도경수인데 개봉하면 한번 보러 가봐야겠어요. 단수이 홍마오청 홍마오청은 단수이 지역에 지어진 300년도 넘은 유적지랍니다. 네덜란드의 식민 시기, 청 통치 시기, 일본 식민 시기와 관련된 건물들이 있어요. 한국 분들에게 주로 알려진 건물은 1644년 네덜란드 사람이 건축한 건물로 영국인 관할 당시에 지어진 영국 영사관이라고 합니다. 빨간 벽돌이 인상적이고 건물 자체가 예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