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배우.
외교부 교수인 아버지로 인해 미국에서 태어나고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자랐다. 미국과 대한민국 이중국적을 갖고있는 그녀는 영어와 일본어 등에 능통하다고 밝혔다.
2013년 본격적으로 배우 데뷔한 이후 꾸준히 연기경력을 쌓아가며 차세대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단역부터 시작해 조연, 비중 적은 주조연급, 현재는 상당한 비중의 주조연급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연기에 대한 호평이 많다. 차근차근 커리어를 밟아오며 연기력에 대한 논란을 불식시킨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