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때부터 나는 피아노를 쳤어, 영재였지
마에스트로 ( Maestro ) 中
Underground Rockstar here
Holy God 中
대한민국의 래퍼, 프로듀서.
피아노를 이용한 작곡을 위주로 하고 있으며, 화려한 랩과 멜로디가 들어간 랩을 유려하게 구사한다. 현재 해체된 1LLIONΛIЯE RECORDS의 산하 레이블 AMBITION MUSIK에 소속되어 있다.
13살 때 소리바다에서 우연히 주석의 ‘힙합 뮤직’이라는 곡을 듣게 됐다고 한다. 들으면서 '어 대박이다!'라고 생각했고 그때부터 유명 래퍼들의 곡을 찾아듣기 시작했다. MIDI를 이용한 작곡과 랩 작사를 한 것은 14살 때 부터였다.
덕소고등학교 졸업생으로서 플레임이라는 밴드부 2015년 이후로 폐부되었다.의 피아노 세션이었다. 중학생 시절 LUPE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이 있다. 창모 랩네임은 LUPE, Pheragamo가 있었는데 페라가모는 The Quiett이 추천했다고 한다.
첫번째 영상은 16살 때 녹음했던 곡, 두번째 영상은 2분 50초부터 LUPE 시절 창모가 나온다.
대한민국의 해체된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의 피아노 세션으로도 유명하다. Dok2가 주목하고 있는 래퍼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일리네어 레코즈의 "We Here 2" 인트로를 피아노로 참여, 더 콰이엇의 Q Train 2에서 피처링으로 참여하고 도끼의 My Love 버전에 참여하는 등 일리네어와 많은 접점을 가지고 있다. 일리네어와의 인연은 어찌보면 오래되었는데 일리네어의 메일로 데모를 보내 스탭이 듣고 채택되어 Dok2와 The Quiett 귀에 들어가 연락이 되었고 트위터로 메시지를 주고받기도 하고 유스트림에서도 같이 라이브하는 모습들이 보였었다.
2013년 믹스테입 '돈 벌 시 간'을 냈을 당시 트위터에 딥플로우, 제리케이, 오케이션 등이 수록곡 'Dopeman'과 '소문내'를 듣고 샤라웃해 인지도를 얻게 되었다. []
대남협에서 크루 활동을 한 적이 있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사실이 아니다. 하지만 대남협 공연에 초대를 받은 적은 있었다. 2014년에 발매한 데뷔 싱글 'Gangster'를 대남협 공연에서 불렀고, 창모는 '대남협 친구들이 나를 불러줘서 여기서 공연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
2016년 10월 1일 토요일 김효은에 이어 일리네어 산하 레이블인 앰비션 뮤직의 2번째 멤버로 공개되었다. 그 뒤 '돈 벌 시간 2'의 수록곡인 '마에스트로'와 '아름다워'가 역주행으로 대박을 터뜨리며 대중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두 곡 모두 2017년 멜론 연간차트에 각각 55위, 66위로 입성했다. 특히 마에스트로의 경우 연간차트 100위 이내의 유일한 19금 곡이다.
현 한국 힙합씬에서 가장 인기있는 래퍼 중 한명이다. 정규 1집 'Boyhood'의 타이틀 'METEOR'가 2020년 연간 차트 2위에 오르는 무시무시한 성적을 보이며 2020년대 초반 가장 큰 인기를 얻은 래퍼들 중 하나로 손꼽힌다. 2021년 1월 20일 기준, 발매된 지 1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멜론 차트 상위권에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