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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SD EnterNET에서 제작한, 전 세계 밀덕들에게 상당한 인지도를 갖고 있는 제2차 세계대전 배경의 다중 이용자 온라인 해전 시뮬레이션 게임 ( MMOTSG ) . Massively Multiplayer Online Tactics Simulation Game
2002년에 출시했는데 19년이 지난 2021년 현재까지도 빠들이 많다. 이용자들의 충성도로는 아마 국내 최고일 듯. 규모로 보자면 매우 작은 규모의 게임이지만 디시인사이드에 따로[] []를 가지고 있고 아직까지 현질 ( … ) 도 성행하는 등 좀 신기한 구석이 많다.
여담으로 이 게임이 후에 월드 오브 탱크 와 워 썬더의 탄생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다. []
국내 이외에도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등에서도 서비스하고 있는데, 오히려 외국에서 올리는 수익이 국내에 비해 압도적이다. 국외서버 중 북미 서버는 소위 북미 네이비필드라고 불리며 우회해서 여기에서 플레이하려는 이들을 볼 수 있다.
네이비필드 일본 서비스는 2012년 7월 31일 부터 공식 종료.
NAVYFIELD NEO ( 네이비 필드 네오 ) 는 한국의 SD ENTERNET가 개발 한 제 2 차 세계 대전 의 함 대전을 테마로 한 온라인 해전 배틀 액션 게임 이다. 2002 년 4 월 19 일에 " NavyField " ( 네이비 필드 ) 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성공 의해 시작되어 2006 년 4 월 5 일에 크게 버전 업에 따라 ' NAVYFIELD NEO "로 개명되었다. 일본에서의 운영은 2010 년 6월 15일까지 Vector 자회사의 Gamespace24가 갖고 있었지만 사실상 종료되었다 ( 게임 데이터만 보호된 ) 2010 년 6월 21일부터 개발자 SDEnterNET 사에 의해 " NAVYFIELD "로서 일본 서비스가 재개되었다. 플레이어는 무국적 · 일본 · 미국 · 영국 · 독일 · 프랑스 · 소련 7개국의 군함을 조작 적함을 공격하여 신용과 포인트를 얻기위한보다 높은 등급의 함선에 탈 수 있다.
또한 현재에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로운 함선이나 시스템이 추가되어 있다 ( 일본 서버는 2012 년 7월 31일부터 공식 서비스를 종료. ) .
고질적인 밸런스 문제와 노가다성, 그리고 막장스러운 운영으로 말이 많다. 그 전설적인 막장 운영에 대해서는 [글]을 확인해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 특유의 독특한 분위기와 조작감은 다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것이며, 숱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네이비필드가 오랫동안 장수한 비결이다. 대부분 단명하는 대한민국 게임업계의 현실을 볼 때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유저들이 꾸준히 남아있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이유를 찾기는 어렵지 않은데 바로 다른 게임과 확실히 구분되는 유니크한 정체성이 있었다는 점이다. 왼손 하나만을 사용해서 함수와 함미의 포를 각각 돌리고 각도조절해서 발사하는 독창적인 조작 시스템에서 느껴지는 손맛 함선, 무장, 탑재한 비행기 조작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거의 다 쓴다.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걸 수동조작가능하다. 그 복잡성은 상당한데, 예를 들어 초기에는 목표물의 거리와 고도별로 명중하는 함포 발사각을 외어야 했는데, 함포 종류는 백 가지가 넘는다 ( .. ) 이후 간략화되어 출시된 "진주만"에서는 이 조작부분이 대폭 자동화됐고, 이것이 피드백되어 본 게임에서도 선택해 쓸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되었다. 당시 이것이 쉬워져서 좋다는 축과 손맛이 없어졌다며 아쉬워하는 축이 맞서서 팽팽했다.은 다른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언뜻 보기엔 실시간 포트리스 정도로 단순해 보이는 게임이지만 세부적으로는 파고들 요소가 깊게 펼쳐진, 다른 어느 게임과도 비슷하지 않은 복잡한 게임이었다는 점도 있다.
그런 면에서 네이비필드는 게임이 성공하려면 무엇을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좋은 예이다. 그리고 그만큼 이 게임의 팬으로서는 개발 여력과 운영에 아쉬움이 많은 게임이기도 하다. 2010년 이후로 서비스는 많이 향상되었다.
2008년 열린 게임대회인 GNGWC 2008의 정식 종목이기도 하며 매년 리그가 개최되고 온게임넷에도 방영된다.
네이비필드2가 개발 중이고, 이건 풀 3D 그래픽으로 구현되고 있다. 엑스박스360으로도 제작 중이라는 오보가 나간 적이 있으며, PC 플랫폼으로 제작 중이다. 2009년에 알파 테스트를 완료하였으며, 2011년 클로즈드 베타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1 8월 중순 월드 오브 탱크를 개발한 워게이밍 사에서 월오탱의 함선 버전인 월드 오브 워쉽과 비행기 버전 월드 오브 워플레인을 개발하며 이후 이 세 가지 게임을 연동할 생각도 있다고 예고함에 따라 그간 국내 독점 체제가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그리고 최근 워 썬더도 지상군은 MBT, 해상군 오픈베타를 시작했고 초기엔 공군만 있었다. 그래서 초기의 이름은 워 썬더/월드 오브 플레인 ( 워플레인이 아니다! ) 를 혼용했었다. ( 초기 트레일러에서 옛 이름 확인 가능. ) 하지만 중간에 육해군 추가 계획도 세웠는지 이젠 워 썬더만 쓴다. 해군 또한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 워 썬더의 경우에는 육해공군 통합 전장이 리얼리스틱 배틀 이상 ( 혹은 커스텀 배틀 ) 에서 활성화 된다. 배틀 매뉴도 Air Battle/Tank Battle 둘로 나누어 시작하는 식으로 바뀌었고. 워 썬더, 월오쉽이 기대 이하의 조작감이나 그래픽, 혹은 개발 중지를 먹지 않는 이상 네이비필드2가 런칭되지 않을 경우 그야말로... 다만 이제부터 꽤 오랜 개발기간을 들인 2가 2012년 8월 1일부터 일본에서 선 OBT에 들어갔으나 넥슨의 막장운영 때문에 결국 2013년 7월 서비스를 종료했다. 2014년 1월 한국에서 클로즈베타를 실시하기로 결정되었으나 과연 얼마나 바뀌었을지는...
네이비필드2는 2014년 6월 12일 국내 오픈테스트를 시작하였다. 기존 SD EnterNET 아이디 말고도 다음포털 아이디로도 할 수 있다. 그리고 2016년 1월 현재 동접수 1자리수가 되었다
여담으로 온게임넷에서 방영한 2009 NF리그에서 김유식이 침몰했다. 자세한 건 8강전 리플레이에서...
2017년 9월 27일 스팀에 네이비필드가 열렸다. 별도 서버가 생긴건 아니고, 북미 서버에 스팀 계정을 연동하여 접속하는 방식.
2018년 1월 3일 네이비필드2가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2가 1보다 단명하는 묘한 게임 원래 한국게임들은 스페셜 포스 2 같은 특이사례를 제외하면 후속작이 전작의 아성을 넘지못하고 서비스를 종료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스포2의 경우엔국내서비스와 별개로 스팀버전에 따로 출시되어 꽤 괜찮은 평가를 받고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