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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마이클 베네딕틴 스쿨.
주도인 링컨의 모습.
오마하의 모습.
미국 중부의 주. 면적 200,520km², 인구 1,920,076명 ( 2017년 통계 ) . 이름은 주 전체를 흐르는 강인 플랫 강을 부르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말에서 유래했으며 원어는 오토에 ( Otoe ) 어 고어로 니브라스게 ( Ñí Brásge ) 라고 한다. '평탄한 강'이란 뜻이다. 주도는 링컨 ( Lincoln ) .
북쪽으로 사우스 다코타, 동쪽으로 아이오와, 남동쪽으로 미주리 강을 끼고 미주리, 남쪽으로 캔자스, 남서쪽으로 콜로라도 주, 서쪽으로 와이오밍과 접한다. 총 6개 주와 마주하며 바다를 접할 수 없는 내륙지이다. 이 때문에 제법 기후가 건조하다. 노스플랫 ( North Platte ) 처럼 북미에서 드물게 냉대동계건조기후를 띠는 곳도 있을 정도다.
독일계 주민이 많이 정착한 주들 중의 하나이며, 체코, 스웨덴, 영국 계의 주민들도 산다. 흑인들은 대부분 가장 큰 도시인 오마하에 살고 있는 편이다. 워렌 버핏도 오마하에 산다. 그의 출생지 역시 오마하. 그래서 별명이 오마하의 현인. 유명한 한국인으로는 유한양행의 창업자 유일한 박사가 있는데, 네브라스카에서 유학했다.
이 주의 도시인 리하이에서는 도넛에 구멍을 뚫는 것이 불법이라고 한다. [] 리하이 시에서만 그렇지 모든 네브래스카 주에서 불법인 건 아니다.
사람보다 소가 많은 깡촌주답게 스포츠는 네브래스카 대학교 미식축구로 대동단결. 미식축구 시즌 토요일 캠퍼스가 있는 링컨 시내에는 네브라스카 대학교 풋볼팀의 깃발인 N자 깃발이 어디든 걸려있을 정도다.
분말주스 쿨에이드의 발상지이기도 하며, 전통 가톨릭단체인 성 베드로 사제 형제회의 신학교인 과달루페의 성모 신학교가 이 주의 댄튼에 위치해있다.
유독 많은 프로모션이 이 곳과 테네시에서는 무효인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