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80년대 최대의 인기를 누렸던 '쇼 2000'의 MC를 맡으면서 그야말로 최고의 진행능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당시 인기가수로 이름을 날리던 전영록, 김완선과 같은 스타들을 소개할때 냈던 이 멘트는 그야말로 명MC의 표본을 보여주는 최고의 멘트였다. 이 멘트를 만든 사람은 이덕화가 아니라 조카사위인 최병서다.
대한민국의 배우.
1952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으며 선대 영화배우 이예춘의 아들이다. 참고로 대를 이어 배우로 활동한 사람들은 전영록, 최민수, 독고영재, 박준규, 허준호, 하정우가 대표적 케이스. 자녀로 1남 1녀를 뒀으며 배우 이지현 ( 1984년생 ) 이 딸이다.
당대 터프가이의 대명사. 이덕화의 전성기는 반항적이고 거칠지만 여성에겐 목숨걸고 사랑할 줄 아는 남성이었다. 청춘스타로서 혹은 주연급 남자배우로서 주로 활약했다. 2000년대 이후로는 주로 높으신 분들을 맡는데 군 장성, 재벌 총수, 기업 CEO, 대기업 오너, 국가정보원장, 국회의원, 대통령 등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