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송도 스카이워크 걷고 해수욕장 물놀이~~ 송도 놀거리로 찾은 부산 스카이워크 & 해수욕장~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진 요즘이지만 낮동안은 여전히 30도를 오르내리는 찜통 더위가 지속 되고 있는데요. 부산 송도 해수욕장은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해요.~열씨미~ 송도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선 부산 송도 가볼만한곳으로 송도 해수욕장과 부산 송도 스카이워크를 걸었어요. 오래간만에 찾은 곳이었지만 눈에 익은 풍경들은 정겨웠어요. 1.송도 구름산책로 케이블카를 타고 암남공원으로 오고가며 바라본 부산 스카이워크는 거북섬에서 송도 해수욕장까지 갈매기의 날개처럼 연결되어 있었어요. 입구는 해안도로에서 들어갔는데요.......
인천에 송도가 있죠? 그러나 이번 후기는 부산의 송도 여행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수욕장이 생긴 곳이 어딘지 아십니까? 바로 이곳 부산 송도해수욕장이라고 합니다. 일제시대 때 공용 해수욕장으로 첫 지정이 되었다고 하는데 어쩌면 해운대나 광안리 보다고 과거에는 훨씬 더 인기가 많았던 장소가 아닌가 하네요. 요즘 날씨가 정말 오락가락 하는데 얼마전까지는 영하 17도 까지 떨어져서 문 밖을 나가는 건 위험해~~ 라는 신호를 보내더니 크리스마스가 지나고는 봄 날씨 처럼 다시 때뜻해 졌네요.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여하튼 이런 따뜻한 날에 집에만 있기 그렇죠. 하여 12월 초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