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철 4호선 435번 개정 전 50번. 경기도 과천시 중앙로 지하 440 ( 과천동 ) 소재.
역명은 '서 있는 바위'라는 뜻의 자연지명인 선바위를 한자로 음차해서 '선암역'이라 하려 했지만 이보다 2년 앞서 울산에서 동해남부선 선암역 이쪽은 신호장이다 ( ... ) . 다만 동해선 광역전철이 태화강역까지 연장개통 되면 여객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이 개업했기 때문에 혼동을 우려하여 원래 순우리말 이름인 선바위역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선바위역 4번출구쪽에 서 있는 흰색 바위가 있다. 현재 있는 바위는 원조 선바위는 아니고, 원래 인근 양재천 시냇가 한가운데 서있던 선바위가 없어져서 가장 비슷한 바위를 섭외하여 세워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