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가수이자 KBS N 스포츠, XtvN ( 구 XTM 2019년 현재 CJ올리브네트웍스의 화장품 상표명으로만 존속 중이다. ) 에서 활동했던 아나운서 정규직 아나운서는 아니지만, 방송사 내에서 아나운서로 불린다. 참고로 공채로 뽑힌 마지막 스포츠 아나운서인 김민아를 제외하고, 공서영을 비롯한 국내 스포츠 채널의 여자 아나운서들은 정확히 말하자면 스포츠 리포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이자 방송인. 아나운서가 되기 전인 2003년, KBS 미니시리즈 로즈마리의 OST 참여를 거쳐 이듬해 클레오#s-2의 후임 멤버로 데뷔했다. 원년 멤버는 아니고 채은정이 탈퇴한 마지막 앨범인 5집에서만 잠깐 활동했고, 당시 정예빈이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작가 공지영과 헷갈려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