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대입구에서부터 성북천이 시작된다. 천 옆으로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고, 동네 구경하며 걷기 좋다. 벽돌 사이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진 세잎클로버가 꽃다발처럼 피어있다. 도심 한가운데 자연의 천은 바쁜 삶 속에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다리 밑은 휴식 공간이 된다. 성북천과 청계천이 만나는 지점까지 걷는 잔잔한 길이 좋다. Nikon Zf / 40mm f2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FfMjYy/MDAxNzU0OTE3ODk0NDM2.C5BlaOMiAQLWZSzuWYL7gkwtFRi0XFEIWNd4QVjTmNAg.VtOmfl55z4UVBnztx1Cy7pVD6maY9NDN2AJWAIKuMcMg.JPEG/DSC_039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