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출 명소가 많은 동해안이지만 드라마의 주인공이 될 것 같은 곳이 있다면 단연코 정동진일 것 같아요. 감성적인 역과 바다가 있는 정동진을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어요. 1. 정동진역 60년대 동해북부선의 역으로 개통한 강릉 정동진역은 평균 시청률 50% 넘었던 드라마 <모래시계>의 절대적인 혜택을 입고 해돋이 명소로 KTX가 정차하는 역이 되었답니다. 강릉 정동진역 안으로는 승차권이 없다면 입장권을 사서 들어가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오는 곳이어서 그런지 입장권 없이도 역사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95년 드라마 촬영 당시의 강릉 정동진역의 모습은 일찌감치 사라지고 없지만 당시의 호젓한 해변 철도 역사의 분위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hfMTQ2/MDAxNzY1MTYxNjk2MTk5.A8wt4UOexFYslWUTub3xZK_D8wfUgrbLX2FOY_C079Mg.cQgnDszJfTU93ypiJkIgDluMHvxwwMmLZ8L2wr4OPx8g.JPEG/DJI_20251005152726_0011_D.JPG?type=s3" />
이정재 리즈 시절 넷플릭스를 통해 시즌 2까지 공개된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이정재.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이정재의 리즈 시절이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정재는 1972년 12월 15일 출생으로 현재 만 52세가 되었는데요.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이 1973년이라 1년 늦게 입학을 했다고 해요. 이후 1993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해 청춘스타로 떠오르다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여주인공 고현정을 향한 순애보는 보여주는 보디가드 역할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라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답니다. 그는 모델로 시작해 배우로 데뷔하며 무명 없이 청춘스타의 길을 걸었어요. 그래서인지 이정재 리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