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야간에 퇴근하는 길에 요즘 핫한 안양천 도림천역 벗꽃길을 지나가 보았습니다. 도림천역은 매년 벗꽃이 피는 시기가 되면 벗꽃구경을 하기 위해 동네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중 하나 입니다. 일방통행 도로 양쪽으로 벗꽃이 터널처럼 된 구조로 되어 있어서 벗꽃을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도림천 역에서 내리면 바로 벗꽃이 흐드러 지게 피어 있는 도로를 볼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벗꽃이 피면 꽃구경도 하러 다니고 했는데 갈수록 못가는거 같습니다. 요즘 주간 안양천에는 벗꽃구경을 하러 온 사람들로 인산 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야간에 가면 조명과 함께 색다른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JfNTYg/MDAxNzc1MTAzODI2NTQ5.BpnpFNUwKKZDTqOY51GqY9rcsRA7cSaTa9k86VKUTPwg.h-YpVvIGdKszmdLuqn0LTQCNV2Z5w1X1fMKkYzQ96dwg.JPEG/3472598973666093140%3A5942459.jpg?type=s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