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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냥코클럽의 싱글과 파생 솔로, 유닛 싱글 자켓 모음.
1985년부터 1987년에 걸쳐서 활동했던 일본 아이돌 그룹. AKB48의 프로듀서로 알려진 아키모토 야스시가 단독으로 기획했던 아이돌로 알려져있지만 어디까지나 아키모토는 작가진 중 한 명이었고 프로듀스자체는 후지테레비 '유우야케 냥냥'의 프로듀서진이 공동으로 맡았다. 멤버 닛타 에리가 밝힌 오냥코클럽과 AKB48과의 차이점은 'AKB48 멤버들 쪽이 프로 의식이 높다는 것.' 자신들은 스스로 일반인에 가까운 신인이었기때문에 방송에 나갈 땐 프로의 영역에 신인이 신세지는 느낌으로 출연했다고 회상했다. 오냥코클럽을 벤치마킹하여 만든 모닝구 무스메의 프로듀서인 층쿠도 고교시절 오냥코클럽의 팬이었다고 한다.
1987년 해산 후에는 계속 연예계에 남아 엔터테이너로써 활동하는 멤버와 결혼하여 평범한 주부가 된 멤버, 직장인이 된 멤버가 있는 등 각자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2010년에는 중년의 나이가 된 오냥코의 몇 멤버들이 함께 CF에 출연하며 반가움과 향수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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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CM 촬영을 위해 다시 뭉친 오냥코클럽 전 멤버 11명.
2014년 11월 12일 AKB48의 방송 'AKB 조사'에서 오냥코클럽 멤버들의 현재를 조사했는데 다음과 같다.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사람: 12명 ( 23% )
결혼 등 일반인으로 돌아간 사람: 15명 ( 29% )
알 수 없음: 25명 (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