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한 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리눅스 배포판 중 하나. 영국의 소프트웨어 회사 []과 [재단]이 개발, 배포, 유지보수를 맡고 있다.
'우분투'란 남아프리카 반투어로 '네가 있으니 내가 있다'라는 윤리 사상을 일컫는 말로 공동체 정신, 인류애를 뜻하는 단어다. 그래서인지 로고는 사람들이 손에 손을 잡는 모습이며, 로그인 시 아프리카 북 소리가 났었다. 20.04 LTS 버전 기준으로 현재는 나지 않는다.
다른 배포판에 비해 편리한 설치와 유지보수 절차, 사용자 친화적인 사용법과 인터페이스가 특징으로 2004년 첫 버전인 4.10 Warty Warthog 출시 이래 현존 리눅스 배포판 중 가장 넓은 사용층을 가진 배포판이 되었다.
한 때 프로그램 관리 도구인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와 사용자 인터페이스인 Unity를 자체 개발하여 채택하였으나, 17.10부터 다시 GNOME을 채택하면서 GNOME 3 및 GNOME 소프트웨어 센터를 기본으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