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과거 게임회사로 1985년 창립, 1987년부터 1999년까지 게임을 개발했다. 허나 그렇게 만들었던 것들이 캐릭터는 전혀 허가를 받지 않았고 고인돌과 하드헤드 빼고는 전부 아류작이라서 국내에서 개발됐다는 사실만 빼고는 그다지 평가가 좋지 않았다. 게다가 로고도 일본의 모 게임회사 냄새가 심하다. 게임물관리위원회 검색으로 확인한 결과, 1997년 이후로는 갬블 게임을 개발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2000년의 '고2000'을 필두로 2005년 '고토피아플러스'까지 우려먹기를 단행하였다. 이후 더 이상 게임을 개발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도산한 것으로 추정.
참고로 우리회사로 개명했던 선아전자 ( 宣亞電子 ) 와는 한자가 비슷할 뿐 완전 별개다. 이 쪽은 전자제품 검사설비 전문 업체. 게다가 어느 중소기업 공단에 있을법한 묘한 이름이라 검색하면 엉뚱한 업체가 나오는 일도 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