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트랑 호텔은 워낙 종류가 많고 신상도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2월은 설날 연휴도 있어서 나짱 여행 가시는 분들 많을 거 같은데요. 시내 가성비 호텔 머물면서 나트랑 맛집 투어하는 날도 꼭 있어야합니다~ 해산물 신나게 먹을 수 있고 쌀국수랑 현지 음식들도 다양하고 저는 무엇보다 반미를 좋아해서 길가다가 반미 사먹는 재미가 쏠쏠~ 위치랑 가성비 좋은 나트랑 멜리아 빈펄 엠파이어 (이름이 뭔가 너무 삐까뻔쩍⭐️) 나트랑 빈펄 엠파이어 호텔 소개할게요! 2인 기준 9만원 대 4인 기준(2베드룸) 20만원대 현재 예약 가능해요! 나트랑 멜리아 빈펄 엠파이어 제가 여기 좋았던 이유가 객실이 스위트가 있는데 2베드룸에 주방도 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JfMjYz/MDAxNzcwMDA5OTAwNzUw.k71ak1anIapdchCRlvYjwde-m4prhvpIE1YtG1XrsyUg.le1VvAeOH2zDP1fpXGJ68GKczVBn-cz0TKJ2Ts9Ys4Qg.JPEG/IMG_0308.jpg?type=s3" />
가성비 나트랑 호텔 추천 멜리아빈펄 엠파이어 나트랑 숙소 NHATRANG 나트랑은 럭셔리한 리조트부터 가성비 호텔까지 여러 숙소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여행지 중 하나에요. 풀빌라나 리조트는 공항 근처 깜란 지역에 밀집되있어서 시내에서는 주로 호텔에서 머물렀는데 10만 원 초반 가격이지만 큰 수영장에 조식까지 두루 만족스러웠던 멜리아 빈펄은 종종 생각나는 숙소 중에 하나랍니다. 냐짱에는 섬에 들어가야만 투숙할 수 있는 빈펄리조트 외에 시내 숙소로는 2곳의 호텔이 존재합니다. 하나는 빈펄비치프론트인데 위치가 시내 중심가에서는 조금 멀고요. 제가 투숙했던 멜리아 빈펄 나트랑 엠파이어가 야시장과 식당가들이 밀집한 시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