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에 설립한 신생 프로덕션. 당시 AIC의 프로듀서였던 '나가노 토시유키 ( 長野敏之 ) ', 촬영감독 '카토 토모노리 ( 加藤友宜 ) ', 애니메이션 감독 '아오키 에이'가 모여 설립했으며 나가노가 대표이사 사장에 카토가 부사장, 아오키가 '이사' ( 取締役 ) 로 취임했다. 이 셋이 회사의 중심이 되었기 때문에 사명도 러시아어로 셋, 삼인방 등을 뜻하는 '트로이카 ( тройка ) '로 짓게 된다.
2013년 11월 30일까지 1차로 인원을 모집했다. 2014년 A-1 Pictures와 공동 원청으로 감독 아오키 에이, 스토리 원안 우로부치 겐으로 오리지날 TV 애니메이션인 《알드노아. 제로》를 제작했다. 단, 애니맥스 방영작은 단 한 작품도 없다.
아직은 신생 제작사여서인지 원청 작품이 눈에 띄게 적다. 1년에 작품 두 개면 많이 만든 편일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