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작가, 방송인, 현 노무현재단 이사장. 전직 정치인이며, 정치평론가은퇴 현재는 이제 정치와 정치비평 모두 은퇴하겠다고 선언했다.이다.
대한민국 제16·17대 국회의원과 제44대 보건복지부장관을 역임했으며 참고로 유시민이 독일로 유학을 가서 석사 과정을 밟을 때 했던 전공이 보건경제학이었다., 이명박 정부 시절에는 국민참여당 대표,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한때 현란한 말솜씨와 배경 지식 등으로 큰 인기를 얻어 진보 진영에서 유력 대선 주자로 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대선 경선에서 참패했고 이후 당선 가능성이 높은 고향으로 지역구를 바꾸어 출마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 선거에 낙선했으며, 이후 다시 경기지사 선거에서 낙선하면서 정치적 입지가 크게 약화되었다. 이후 통진당 부정경선 사건으로 통합진보당에서 정의당으로 당적을 바꾼 후, 얼마 뒤인 2013년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2020년에는 총선을 끝으로 '정치 비평'에서 은퇴하겠다는 말을 남겼고 실제로 알릴레오 역시 59회 방송분을 끝으로 종영했다. 앞으로는 집필 활동 및 개인 활동, 그리고 현직인 재단 이사장 업무를 완수하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