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남산에 있는 송신탑이자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정식 명칭은 남산서울타워로, 보통은 남산타워나 CJ푸드빌에서 일부 층을 임대하여 운영하는 전망대 및 복합문화공간 이름인 N서울타워로 많이 불린다. 옛 명칭은 서울타워 ( YTN 서울타워 ) 로, 2015년 12월에 YTN이 N서울타워 아래층에 복합문화공간인 서울타워플라자를 새로 개장하면서 2016년에 남산서울타워로 이름이 바뀌었다. 건설한 회사는 현대건설이다. []
타워 자체의 높이는 236.7m로, 에펠탑이나 도쿄 타워 등 다른 송신탑 랜드마크에 비하면 낮은 높이지만 남산의 해발고도까지 합하면 479.7m가 된다. 건물 내부에는 CJ푸드빌에서 운영하는 N서울타워와 YTN에서 운영하는 서울타워플라자 두 개의 복합문화공간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